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는 컨샐러드 입니다.

변화를 위해 동행해요

우리는 멋진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에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함으로써 서로에게 원동력을 제공해주며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들이고요. 사용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찾아내고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기 위해 가설을 세우며, 그것을 검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함께 나아가며 성장해요.

컨샐러드는 어떻게 일하나요?

수평적 소통 문화를 지향해요
우리는 수평적 문화를 지향하고 있어요. 직급이 없고 팀원을 '~님'으로 부른다는 특징에서 그 성격을 찾아볼 수 있어요. 또한 스크럼 단위로 일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리더가 때때로 바뀌기도 하고, 다양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료를 공유해요
자료를 전달하거나 넘겨받는 과정에서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컨샐러드는 일에 관련한 모든 자료를 공유하고 있어요. slack, notion이나 figma, 공유 드라이브 등의 협업툴을 통해 업무 상황을 쉽게 공유할 수 있어요.
하루를 함께 시작해요
매일 아침 오전 10시에는 오전 회의가 진행돼요.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전체적인 공지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자리에요. 그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상황을 공유할 수도 있고 멋진 한 마디를 들려주며 산뜻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